doowon's profile斗元‘s SpacePhotosBlogListsMore Tools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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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06

    고마워요.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사람
     
    사진을 보며 내가 웃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
     
    그 사람이 우봉입니다
    May 01

    자야겠다..

    오늘은
     
    오늘 하루만 일찍 자야겠다....
     
    10시 40분에 잠들면 안되는거 같은데 오늘 하루만 일찍 자야겠다...
     
    씻기도 힘들다 .. 휴 그냥 대충 씻고 자야겠다
     
    잠이 날 이겨버렸다...
     
    난 .. 졌다................

    오늘은 아프다.

    눈도 조금 아프고
     
    머리도 약간 아프고
     
    잠은 많이 잤는데 잔거 같지않고
     
    10분에 한번씩 일어났다가 잠들고
     
    아르바이트는 힘들어서 못 나가고
     
    오늘은 날이 이상하다....
     
    분명히 어제는 비가 와서 그런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힘이 든거야 ...
     
    이제 비가 멈추었으니 오늘부터는 다시 괜찮을꺼야 ...
     
    그러니깐 오늘만 쉬어야지 .
    April 29

    짧은 여행은...

    나의 짧은 여행은 끝이 났다.
     
    즐거운 시간과 슬픈 눈물
     
    행복한 만남과 아쉬운 이별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면 아쉽고 슬픈건 당연하다...
     
    그러나 그러나.... 이런 이별은 싫다....
     
    여행이 주는 최대 장점 = 행복, 설레임, 즐거움, 새로운 만남
    여행이 주는 최대 단점 = 이별
     
    난 여행이 좋다.... 여행을 위해 다시 또 시작하자... 나만의 멋진 인생을 ...
     
     
    April 18

    피곤하네...

    피곤하네 .... 하는거 없는데

    하루에 5시간정도씩은 자는거 같은데 왜 이리 피곤하지 ..

    눈도 조금 아픈거 같고 ....

     

    어제는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15분이 지나도록 버스가 안와서 속상했어

    그런데 저 멀리서 내가 기다리는 35번 버스가 오는거야

    그래서 아... 인제 가는구나 하고 정거장에서 기다리는데

    나를 15분이나 기다리게 만든 버스가 그냥 지나가는거야

    무척이나 허탈해서 떠나가는 버스를 하염없이 보고 있는데

    바로 뒤에 오는 35번 -_- 젝일 버스도 이제 날 낚어 ... 그런데 다행인거는

    그때 버스 기다리는 수 많은 사람들이 다 낚였다는거 ? 그거 하나로 만족 ㅋㅋㅋ

    요즘 아무리 낚는게 유행이라지만 버스 아저씨들 낚지 마세요

    기다리다가 힘든 사람도 있어요 ㅠㅠ

    아... 조금 자고 싶다... 사실 아무 생각 없이 푹 자고 싶다.

    내일은 아무 생각이 없을수 있을까 ? 안되는구나... 휴

    오전 수업에 , 오후 중국어 수업에, 야간 알바까지

    좋아 열심히 살면 코피 나겠지 캬캬캬캬 열공하자(열심히 공부해보자)

    아자뵤 !!!

    April 15

    머항비여수선북 ㅋㅋ 한글자 더하기 성공

     
    아자 아자 .... 한걸음 더 왔다...
     
    머항비여수선북
     
    이거 한글자씩 채우는 재미가 솔솔한데 ?
     
    다음 글자는 무엇이 될지 벌써부터 설레여
     
    나는 정말 열성적인건가 ? 아니면 바보스러운건가 ?
     
    저렇게 한글자씩 한글자씩 모으는 재미를 느끼고 ㅋㅋ
     
    선 대신에 커로 바꿀까낭 -_- 아냐 선이 좋아
     
    선은 착한 글자니깐... 선하다 <=- 요거처럼
     
    내 스페이스 오는 사람들은 궁금하다겠다
     
    저 글자들이 몬지 ~~ 맞추는 사람 선물이나 줄까 ? ㅡ_-

    머항비여수선

     
    더하기 중
     
    더하기 중
     
    더하기 더하기 하나씩 더하는 중
     
    머항비여수선
    April 13

    머항비여수 계단...

      
    이 계단이 나의 행복이라면
     
    나는 절반쯤은 올라가 있는 것 같다.
     
    올라가다가 힘들어서 쉴수도 있고
     
    때론 잘못해서 내려올수도 있지만
     
    조금씩이라도 올라가고 있다고 믿는다.
     
    오늘 드디어 머항비수여가 끝났다...
     
    이제는 내 4월달의 마지막 계단만이 남아있다.
     
    이것 마저 올라간다면... 행복하겠지? 노력하고 성공하자...
     
    그렇게 되면 나는 4월이 최고의 달이 될것이다...
     
    기다리진다. 4월의 마지막이......
    April 12

    마음에...

    참 좋은 생각 ? 좋은 느낌 ? 정확한 표현 ?
     
    이 그림은 그런거 같지 ?
    April 11

    나는 이기적이다.

    나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저만 생각했습니다.
     
    저의 생각만 말했습니다.
     
    그 역시 말 안 하고 참고 있는데
     
    나는 나만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말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나는 내 마음에 담은 말들 하는게 좋은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기적인 생각이였습니다. 나는 아직 26살 먹은 어린 생각의 어른인가 봅니다.
     
    이제 조금은 참아 보려합니다.
     
    내가 이기적일수록 힘들어질수 있다는 생각 이제야 했습니다.
     
    열성적인 모습과 이기적인 모습에서 난 잘못된 길을 갔나봅니다.
     
    조금은 달라져야겠습니다. 더 좋은 쪽으로 더 행복한 쪽으로 조금은 ... 아주 조금씩이라도.
    April 02

    나의 바보같은 생각.

    바보 같은 생각을 했어
     
    알고리즘의 이해조차 못했다는 소리지.. 바보같은 훗...
     
    그래도 괜찮어... 난 믿으니깐.... 알고리즘의 실수가 아닌 그 알고리즘의 주인을 .

    열성적인 모습이 될테다.

    4월이 끝나기 전에 나는 열성적인 사람이 되겠다.
     
    나를 위한 너를 위한 열성적인 모습...
     
     
    March 29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 있는거 같은데 연락이 안된다. 걱정된다.
     
    아무 일 없었으면 좋겠다.
     
    March 26

    번역중 읽지 마세요

    原来没有想象的那么差..尝试慢慢说出自己的想法真的会好一些..
    원래 그런 실수에 대해 상상안해.  자신의 의견을 천천히 말하다보면 조금씩 좋아질 것이야.
    我会慢慢找到那些属于我的自信..
    나는 그것들이 내게 천천히 속한다는걸 알어.
    相信也一定会在这旅途中找到同伴~~~
    믿다 역시 반드시 안다  이 여행중 나의 동반
    이 여행중 나의 동반
    이 여행중 나의 동반은 반드시 믿다.
     
    莎姐~~~~你快回来~~~~我的心已经等得迫不及待~~~
     
    你快回来~~~
     
    最近小日子过得实在是没看头..让人高兴的..让人失望的..
     
    呵..事过境迁..草木皆在,人事已非..
     
    我啥都不知道~~~都自个好好探索,行不?

    나의 포토샵 실력은 ... 좌절 수준

    우봉이에게 사진 한장 이쁘게 해준다고 약속을 했었다. ..
     
    그런데 그때는 왜 몰랐지 -_- 내 포토샵 실력을 컥 !!!
     
    완전 대박 좌절 ㅠ_ㅠ;;;
     
    그러나 약속은 약속이니깐. ^=^
     
    이만큼 할수 있었던건 샤샤의 도움이 컸어... 다들 샤샤에게 박수를 보내주시길.. 짝짝짝 ~~
     
    이제 포토샵은 조금 쉬어야겠당 ㅋ

    사랑의 바보 - the nuts

    사랑의 바보 - the nuts

    그렇게 말 하지 마
    제발 그녈 욕하지 말아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좋은 여자니까
    내가 하고 싶어 잘해준 걸 고맙다 말 못 들어도
    잠시나마 웃어주면 난 행복해~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할래


    난 바보니깐 괜찮아
    아무리 아프게 해도 못 느껴
    내 걱정하지 마
    못났대도 할 수 없어
    나를 자랑스레 여길 분께 가끔 미안해진대도
    기꺼이 난 그녈 위한 바보로 살래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할래


    언젠가 그녀가 날 떠날 걸 잘 알아
    시작이 있음 끝도 있는 법
    그 시간이 알고 싶어서라도 끝까지 가보려 해 워~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 마
    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그녀를 보내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March 25

    휴일의 여행...

    아침 9시가 조금 안되서 일어났어 그리고 준비를 해서
     
    10시쯤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왔어
     
    그래서 10시 30분쯤 .... 동생을 만나서 본격적으로 자전거 여행을 출발 ~~
     
    효성동에서 출발해서 부흥 로타리에서 동생을 만나서 송내를 거쳐서 우리는 소래포구에 갔고 거기서
     
    대부도 까지 들어갔어... 말로 적으니 얼마 안되는 거리지만.. 막상 바람도 앞에서 불어오고
     
    너무 너무 힘들었어... 그래도 간간히 사진을 찍으면서 쉬었기에 이정도 살아 있는거야
     
    대부도에 도착해서 칼국수랑 해물파전을 하나 먹었어...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정말 맛이 있었는지
     
    행복하게 먹을수 있었어.... 담에 꼭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자전거 가게에 가서 체인에 뿌리는 오일이랑... 체인링크라는 자전거 부품을 샀어...
     
    체인링크를 자전거에 끼는 과정에서 실수를 많이해서 1시간 넘게 시간이 걸렸어
     
    10분이면 다 되는건데 ^^ 초보는 어쩔수 없나봐 하하 그래도 무사히 고치고
     
    집에 들어오니... 9시던가 휴 ^-^ 힘들당.... 허벅지도 아프고.... 마사지 받고싶어랑.. ㅠ_ㅠ
     
    그래도 오늘도 역시나 즐겁게 보낸거 같어.... 사진이 마음에 드네 ....
     
    더 많은 사진이 있는데 그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을 올려 ...
     
     
    March 24

    우리 집의 중심은 ....

    우리 집의 중심은 형이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중심은 형이다.
     
    모든 중심은 형으로 움직인다.
     
    정말.... 내가 왜 있는거지 ? 중심은 형이니 변두리를 장식해줘야하나 ?
     
    내 공부는 형이 자면 그만해야하고 형이 출근하면 불을 꺼야한다면 난 왜 있어야 하지 ?
     
     
    March 22

    오늘은 없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하루종일 비가 계속 조금씩 조금씩 내리다가 저녁에 그쳤어..
     
    밥은... 많이 많이 먹었고... 많이 많이 웃었어...
     
    저녁에 일 할때 피곤했는지 살짝 엎드려서 잠도 잤고..
     
    msn도 했고....
     
    지금은.. 12시 36분(11시 36분) 약속한 시간은 24분 ^-^
     
    오늘은 없네 ^-^
     
     
     
    내가 앞으로 가려는 길에  
    혹시 걸림돌이 있다면
    난 걸림돌을 피해가지 않을것이다. 
    넘어야 한다면 넘을것이고
    부셔야 한다면 부실것이다.
    나는 그렇게 한걸음씩 나갈것이다.
    March 21

    아자 1시간 일찍 자자

    我不忙。。
    wo bu mang
     
    可是别人说“我觉得你很忙“
    keshi bieren shuo "wo juede ni hen mang"
     
    我不知道了。。 为什么?
    wo bu zhidao le.. weishenme ?
     
    我挺好我的生活。。
    wo tinghao wo de shenghuo ..
    '' 요 위에까지는 우봉이가 한번 고쳐줬어 ㅋ
     
    我要写多多汉语。。。 可是。。。。。。。。。
    wo yao xie duoduo hanyu... keshi ... ...
    慢慢学习汉语。。 有时我汉语学力很好!!
    manman xuexi hanyu.. youshi wo hanyu xueli hen hao!!
     
     
    내가 쓴 거 -_- 많이 틀렸나 ㅋ?